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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AX5 AX7
외관 전장(mm) 4,965 4,965
전폭(mm) 1,900 1,900
전고(mm) 1,755 1,755
실내 장(mm) 1,820 1,820
폭(mm) 1,525 1,525
고(mm) 1,225 1,225
윤거 앞(mm) 1,570 1,570
뒤(mm) 1,570 1,570
축간거리(mm) 3,060 3,060
최저지상고(mm) 195 195
엔진 형식 I4 XVT I4 XVT
배기량(cc) 1,998 1,998
최고출력(ps/rpm) 145/4,000 145/4,000
최대토오크(kg.m/rpm) 31.6/1,800 ~ 2,750 31.6/1,800 ~ 2,750
제동장치 전륜 V/DISC V/DISC
후륜 DRUM(DISC) DRUM(DISC)
현가장치 더블위시본 더블위시본
5링크 코일 스프링 5링크 코일 스프링
연료탱크용량(ℓ) 75 75
구동방식 FR(2WD) FR(4WD)
타이어 P225/75R16
P255/60R18
P225/75R16
P255/60R18
연료 디젤 디젤

※ 상기 제원은 2006년 04월 기준이며 성능 개선을 위하여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델 연비(km/ℓ) CO₂ 배기량(cc) 공차중량(kg)
ACTYON
SPORTS
2WD 5M/T 12.6 213 1,998 1,860
6A/T 11.6 232 1,998 1,885
4WD 6A/T 11.6 232 1,998 1,995

※ 위 연비는 표준모드에 의한 연비로서 도로상태·운전방법·차량적재 및 정비상태 등에 따라 실주행연비와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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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0일 (월) 08:31  디지털타임스

노후차 세제혜택 `12월 막차` 타라

■ M자동차

올 연말로 종료되는 노후차량 세제 혜택의 마지막 수혜를 누리기 위해 자동차 업체들이 막바지 마케팅에 한창이다.

소비자들도 내달 말까지 차량을 인도 받지 못하면 최고 250만원 가량을 더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구입을 서두르고 있다. 또 세제 혜택 종료로 자동차 판매가 급감할 것을 우려하는 일각에서는 경기부양을 위해 노후차량 세제 혜택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 업체들은 노후차량에 대한 세제 혜택을 받으려는 고객을 잡기 위해 연내 인도 및 추가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마케팅을 나서고 있다.

또 일부 고객들은 수요가 몰리는 신차 대신 기존 출시된 모델 중에 연식 변경 모델을 선택하고 있다. 이 경우 대기수요가 밀려 있는 신차에 비해 올해 안으로 차량을 인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크고, 추가 할인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 달에 GM대우 토스카를 구입한 양호철(33)씨는 "신차도 좋지만 기존에 출시된 차량 경우 품질이 입증됐고, 할인혜택도 많아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다"라며 "주문하고 빨리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차량별로 40만원부터 120만원을 할인해주며, GM대우는 차량 모델별로 40만원(젠트라)에서 500만원(베리타스)까지 토스카, 윈스톰, 윈스톰 맥스 보유자 가족이 다시 차를 구매하면 기존 할인에 10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쌍용차는 액티언 스포츠 구매 고객에게 20년간 자동차세(57만원)를 지원하며, 모델별로 100만원을 깎아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SM7, SM5 구매고객에게 저리 할부 구매 시 금리를 최대한 낮춘 3.9% (3∼36개월) 혹은 할부 원금에 따라 최장 3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또 SM3 CE 구입 고객에게는 5.9%(36개월/48개월)의 금리로 제공하며, 2005년 10월31일 이전(SM7/SM5/ SM3 CE)에 등록된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유류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일각에서는 노후차량 종료로 인해 내년 초 자동차 판매량이 급감할 것을 우려해 종료 시점을 연장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실제 올초 미국 정부가 자동차 판매 촉진을 위해 실시한 프로그램(Cash-for-clunker)은 여름 자동차 판매 확대를 촉진했으나 프로그램이 끝난 후 자동차 판매는 다시 큰 폭의 감소한 바 있다. 미국 정부는 지난 3월 GM과 크라이슬러가 파산 신청을 한 뒤 월별 최저 판매대수를 갱신하고, 차량 판매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던 2005년 대비 4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자 신차 구입시 최대 4500달러를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을 지난달 1일까지 실시한 바 있다.

올해 10월까지 미국 자동차 판매(승용차, 트럭)는 전년 동기대비 약 25% 감소한 약 865만대를 기록한데 그쳤으나 프로그램 종료 후 소비심리가 급감해 자동차 판매 수치가 더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올해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노후차량 지원혜택으로 인해 수요를 진작해 그나마 자동차 업계가 견딜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소비심리가 위축될 것으로 우려된다"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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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 2009년 11월 판매조건 
                  판매조건 적용기준 : 09년11월 출고고객 기준 적용 (관납 및 조달출고건 적용 대상제외) 
     차종                                                                    판매조건
                       
    전차종  
   정상할부   3~60개월까지 고객금리 8.9% 운영   
   선할인카드 (중복불가)   신한TOPS-AUTO 카드(선할인 50만원)   
   KB 포인트리 카드(선할인70만원, 선할인50만원,선할인30만원)   
   신한카드 프로모션   인도금 Slim 할부 시행 : 10개월 무이자(1,2회차 고객부담),
                                     12개월 무이자(1,2,3회차 고객부담) 
 
   HI-SAVE 선포인트 서비스 확대 운영 : 최대 150만원 확대 운영   
   인도금 무이자
 (3개월무이자) 
 3개월 무이자 : 신한카드 (신한BC제외), LG카드   
   인도금 무이자
 (6개월무이자) 
 신한카드(신한BC제외, 구 LG카드 포함)-
               차량 판매가의 최대 30%까지 인도금6개월 무이자 시행 
 
 
  체어맨W  
  구분                                                       내용  
     기본혜택  선수율 50%이상 무이자 12개월 할부 (유예할부&리스 이용시 적용불가)  
      전차급
(VIP 특별금융)
 체어맨 유예할부 : 선수율 10%이상 36개월 8.9% 유예할부   
   체어맨 유예리스 : 선수금 20% 36개월 유예 오토리스   
   체어맨 운용리스 : 보증금 20%이상 36개월 운용 오토리스   
 
  체어맨H  
  구분                                                        내용  
     기본혜택  선택1.    100만원 D.C  
   선택2.    선수율 50%이상 무이자 12개월 할부 
               (유예할부&리스 이용시 적용불가) 
  ☞ 선택1,2 중 택일   
       전차급
(VIP 특별금융)
 체어맨 유예할부 : 선수율 10% 36개월 8.9% 유예할부   
   체어맨 유예리스 : 선수금 20% 36개월 유예 오토리스   
   체어맨 운용리스 : 보증금 20%이상 36개월 운용 오토리스   
 
  로디우스  
  구분                                                         내용  
     기본혜택    선택1.   100만원 D.C   
     선택2.   NEW 2010년에 할부 
   (선수율 10%이상, 6개월 무이자거치 및 할부금 10만원 납입, 6개월후 5.9%저리할부) 
 
     선택3.   다이어트 할부 
   (선수율 제한없음, 년차별 금리인하 : 1년차 5.9%, 2년차 3.9%, 3년차 0%) 
 
     선택4.   5.9% 저리 유예 할부 (선수율 5%이상)   ☞ 선택1,2,3,4 중 택일   
 
   렉스턴  
       차종                                                          내용  
 기본혜택     선택1.   100만원 D.C   
   선택2.   NEW 2010년에 할부
   (선수율 10%이상, 6개월 무이자거치 및 할부금 10만원 납입, 6개월후 5.9%저리할부) 
 
   선택3.   다이어트 할부 
   (선수율 제한없음, 년차별 금리인하 : 1년차 5.9%, 2년차 3.9%, 3년차 0%) 
 
   선택4.   5.9% 저리 유예 할부 (선수율 5%이상)   ☞ 선택1,2,3,4 중 택일   
 
   카이런  
       차종                                                          내용  
   기본혜택     선택1.   100만원 D.C   
   선택2.   NEW 2010년에 할부
   (선수율 10%이상, 6개월 무이자거치 및 할부금 10만원 납입, 6개월후 5.9%저리할부) 
 
   선택3.   다이어트 할부 
   (선수율 제한없음, 년차별 금리인하 : 1년차 5.9%, 2년차 3.9%, 3년차 0%) 
 
   선택4.   5.9% 저리 유예 할부 (선수율 5%이상)   ☞ 선택1,2,3,4 중 택일   
   추가혜택
 (4WD 장착
   페스티벌) 
  운영대상 : 4WD 시스템 옵션 장착 출고고객 (LV7, 하이퍼 포함)   
  운영조건 : 상기 기본혜택에 추가 50만원 D.C   
 
   액티언  
       차종                                                          내용  
 기본혜택     선택1.   100만원 D.C   
   선택2.   NEW 2010년에 할부
   (선수율 10%이상, 6개월 무이자거치 및 할부금 10만원 납입, 6개월후 5.9%저리할부) 
 
   선택3.   다이어트 할부 
   (선수율 제한없음, 년차별 금리인하 : 1년차 5.9%, 2년차 3.9%, 3년차 0%) 
 
   선택4.   5.9% 저리 유예 할부 (선수율 5%이상)   ☞ 선택1,2,3,4 중 택일   
  추가혜택
 (4WD 장착
  페스티벌) 
  운영대상 : 4WD 트림 출고 고객   
  운영조건 : 상기 기본혜택에 추가 50만원 D.C   
                   
   액티언
   스포츠
                   
      차종                                                           내용  
   기본혜택     선택1.   57만원 D.C (20년간 자동차세 지원)   
   선택2.   NEW 2010년에 할부
   (선수율 10%이상, 6개월 무이자거치 및 할부금 10만원 납입, 6개월후 5.9%저리할부) 
 
   선택3.   다이어트 할부 
   (선수율 제한없음, 년차별 금리인하 : 1년차 5.9%, 2년차 3.9%, 3년차 0%) 
 
   선택4.   5.9% 저리 유예 할부 (선수율 5%이상)   ☞ 선택1,2,3,4 중 택일   
   추가혜택
 (4WD 장착
   페스티벌) 
  운영대상 : 4WD 트림 출고 고객   
  운영조건 : 상기 기본혜택에 추가 50만원 D.C   
                   

    쌍용자동차 2009년 11월 판매조건 외 추가 할인조건 
                  판매조건 적용기준 : 09년11월 출고고객 기준 적용 (관납 및 조달출고건 적용 대상제외) 
      차종                                                                 판매조건
   전차종  
      구분                                                          내용  
   로열티
  프로그램

  적용대상   당사차 보유고객
 (계약시점/중고차포함-09년 10월31일까지 등록차량 대상적용)
 또는 신차기준 출고경험 고객
 
  적용제외   렌터카 / 오토리스 / 캐피탈사 / 카드사 대상제외   
 관납 및 조달
 출고건 적용
 대상제외
  제출서류   출고전산확인 또는 상기 대상 증빙서류 사본 제출
 (자동차 등록원부 갑부 원본)
 
  적용혜택   월판매조건에 추가 100만원 D.C   
 
    전차종                    
      구분                                                            내용  
 노후차량
보유고객 혜택

 
  대상차종   전차종  
  적용대상   2002년 12월 31일 까지 등록된 차량을 보유한 고객
 (09년 9월30일까지 보유고객 - 10월이후 보유고객 미적용)
 
  적용제외   렌터카 / 오토리스 / 캐피탈사 / 카드사 대상제외   
 관납 및 조달
 출고건 적용
 대상제외
  적용조건   월 판매조건에 추가 20만원 D.C  
  증빙서류   자동차 등록원부   
                   
                               ☞ 조달업체의 수의계약도 일반고객 대상 월 판매조건에는 대상제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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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모델에 휘발유 엔진 “이건 아니잖아”
경유 엔진보다 연비 낮아 장기적으로는 손해
[981호] 2008년 08월 06일 (수) 심정택 (자동차 산업 전문가)
   
ⓒ시사저널 황문성

지난 7월부터 르노삼성차가 가솔린 엔진 사양을 추가한 QM5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부진에 허덕이는 QM5의 판매를 늘리기 위한 선택이었다. 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과 동일해지면서 심리적으로 경유차를 멀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것이기도 하다. 현대·기아차도 7월부터 사양을 변경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SUV 모델을 내놓았다. GM 대우도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SUV 출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자동차는 중형 승용차 로체의 부분 변경 모델인 로체 이노베이션을 내놓으면서 기존 모델에 있던 디젤 엔진 모델은 내놓지 않았다. 경유가격 인상으로 디젤차가 팔리지 않을 것을 예상했기 때문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경유가가 인하될 경우 로체의 페이스 리프트 디젤 사양을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렇듯 자동차 회사들은 세단 승용차의 디젤 엔진 사양 업그레이드를 자제하거나 SUV에 가솔린 엔진 사양을 추가하는 식으로 판매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국내의 대표적인 컴팩트 SUV로 플랫폼(차대, 차의 골격)이 같은 현대차의 투싼과 기아차의 스포티지의 연비를 비교해보면, 자동변속기 2WD 기준으로 양 차에 탑재되는 디젤엔진 사양의 연비는 13.0km/ℓ다. 하지만 같은 기준의 가솔린 사양은 9.8km/ℓ밖에 되지 않는다. 현대 제네시스 3.8ℓ 모델의 9.6km와 비슷하다. 이는 공식 인증연비로 실제 도로 주행 때는 8km/ℓ도 나오지 않는다.

그럼에도 소비자들이 가솔린 엔진 모델을 구입하는 것은 디젤 엔진을 채택한 모델과의 가격 차이 때문이다. 현대차 투싼의 경우 디젤과 가솔린 사양 신차의 가격 차이는 4백만원 정도다. 경유 가격이 가솔린과 차이가 났을 때도 얼마나 운행해야 신차 가격의 차액을 보상받을 수 있느냐를 따진 결과다. 더군다나 경유 가격이오르면서 소비자들은 가솔린차를 선택한 것을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동일 사양의 가솔린SUV와 경유 SUV의 연비 차이가 워낙 크고, 다른 변수들을 생각했을때는 결코 잘한 결정이라고 볼 수 없다.

자동차업체들은 경유 가격 인상을 부각시켜 가솔린 SUV 판매를 강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투싼의 경우2007년 디젤 사양이 2만9천2백29대, 가솔린 사양이 7백5대 판매되었다. 기아 스포티지는 3만1천7백85대(디젤)와7백78대로 디젤 엔진 사양의 판매량이 절대적으로 많았다. 하지만 올 6월부터 휘발유 가격과 경유 가격이 역전되는 현상이 일어나면서 현대와 기아는 사양을 변경한 가솔린 모델을 내놓았고 르노삼성은 QM5가솔린 사양을 출시했다.

디젤과 가솔린 사양 신차, 가격 차이 커

현대 투싼과 기아 스포티지는 3월까지는 월 50~80대의 가솔린 버전이 판매되었다. 그러던 것이 투싼은 5월에 1백81대가 팔렸고 스포티지는 월 2백12대, 5월 4백14대로 판매가 급증했다. 특히 부분 변경 모델을 내놓으며 마케팅을 강화한 7월에는 가솔린 사양 비율이 30%에 육박한것으로 알려졌다. 더 나아가 르노삼성자동차의 QM5는 7월 한 달 5백여대가 계약되었는데, 그중 가솔린 비중이 60%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회사들은 대형 SUV의 경우 가솔린 엔진 사양을 개발하지 않는다. 차체가 무거운 프레임 타입의 SUV는 디젤과 가솔린 사양의 연비 차이가 더 많이 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투싼이나 스포티지 같이 차체가 가벼운 모노코크 타입의 SUV는 연비 차이가 많이 나지않고, 가솔린 사양이 초기 구입 비용에서 디젤 사양보다 가격 경쟁력이 있기에 컴팩트 SUV 시장에서 가솔린 엔진 적용 붐이 일고 있는 것이다.

자동차업체들의 최근 가솔린 SUV 마케팅 강화와 관련해 글로벌오토뉴스의 채영석 국장은 “자동차 회사들 의 근시안적인 전략과 소비자들의 잘못된 정보에 기인한 역행적인 판매 및 구매 행태다. 동급 배기량일 때휘발유 가격과 경유 가격 차이만으로 경제성을 따질 수 없다”라며 자동차 회사들의 판매 정책을 비판했다.

세단형인 쏘나타 트랜스폼의 경우 디젤 엔진 사양의 연비는 13.4km/ℓ이고, 가솔린 사양은 11.5km/ℓ다. ℓ당 약 2km 정도의 차이가 난다. 하지만 SUV인 투싼과 스포티지에서는 가솔린 9.8km/ℓ, 디젤 13.2km/ℓ로 거의 4km 정도 차이가 난다. 중량 때문이다. 쏘나타 트랜스폼의 중량은 1천4백65kg이고, 투싼은 1천5백40kg이다.

그런데 세단형 승용차와 SUV는 소비자들이 사용할 때 그 개념에서 큰 차이가 난다. 차에 싣고 다니는 짐으로 따지면 SUV가 훨씬 많다. 특히 주말에 여행이라도 할 경우에는 짐의 무게가 만만치 않다. 채국장은 “경유 가격이 휘발유 가격과 비슷해졌다고 해도 연비에서 경우에 따라 40% 이상 차이가 나고 실제 주행시에는 그보다 더 큰 비용 차이가 난다. 자동차 메이커들이 고유가 상황에서 임기응변식의 가솔린 SUV 마케팅에 치중하는 전략이나이에 넘어가는 소비자들의 구매 행태 모두 비판받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자동차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대기 오염과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려면 연비 성능을 높여야 한다. 따라서 당분간은 디젤 엔진의 사용을 권장해야 옳다”라면서 경유 가격 상승에 따른 자동차 업체들의 가솔린 SUV 출시를 비난하고 있다.

한편, 경유 가격 인상으로 가장 크게 직격탄을 맞은 곳은 쌍용자동차다. 쌍용자동차의 주력이 디젤 SUV 차종이기 때문이다. 경유 가격 역전 현상 이후 디젤 SUV 모델을 다량 보유한 쌍용차는 판매량이 격감하자 생산을 조절하는 등 비상 경영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쌍용차 관계자는 “경유차가 친환경적이며 연비 면에서 가솔린차보다 절대 우위에 있기 때문에 시장 상황이 점차 나아질 것이다”라며 기대를 버리지 않는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도 당장의 기름 값 역전 현상만 볼것이 아니라 SUV를 구입할 때 차 구매 가격에 대한 부담, 화물 적재 정도, 평소 주행 거리 등을 감안해서 가솔린과 디젤 SUV를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왼쪽부터 쌍용의 렉스턴, 현대의 투싼, 기아의 스포티지, 폭스바겐의 티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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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18일 (수) 18:43  뉴시스

가로수에 충돌한 차량

【서울=뉴시스】
용산소방서(서장 김태한)는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후암동 47번지 인근 소월길에서 하얏트호텔에서 남산도서관 방향 300m지점 우측차선에서 아반테 차량과 무쏘스포츠차량이 접촉 후 가로수에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아반테차량 운전자가 크게 다쳤으며,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 및 구조대원은 신속히 환자를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하고 현장을 경찰에 인계하였으며, 사고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사진=용산소방서 제공)/허경기자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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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언/액티언스포츠 단편 영화(U-Turn) 관련 매체 방송일정 및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                음-

 

1. 일정 :  

▲ CATV: 4/1~ 

   - 1주일 단위로 시리즈로 1,2,3,4부 ON-AIR

1) 1부 (5분): 4/1~7

2) 2부 (5분): 4/8~14

3) 3부 (5분): 4/15~21

4) 4부 (5분): 4/22~28

※TV/극장은 4/9부터 온에어 예정입니다. 

2. 세부내역 :

구분

내용

일정

  CATV

1) 제목: 'U-Turn'

2) 광고 컨셉

   -Concept: 뛰어난 주행성능과 액티브한 디자인을 겸비한 액티언,개성있고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용도성을 겸비한 액티언스포츠의 속성을 Target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사랑과 열정' 이란 Theme을 바탕으로 스토리를 구성, 남녀모델과 함께 다양한 차량의 모습과 자연스럽게 보여줌으로써 브랜드에 Newness를 불어넣고자함.    

3) 1부 내용: 운명적으로 찾아온 사랑, 그녀... 그리고  그

음반 프로듀서인 소지섭은 어느날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 의지할 곳 없는 정체불명의 여인(이연희)을 보살펴 주면서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SPONCED by

 ACTYON

4/1

~

2) BGM:

- '소지섭' Theme (가수: 허밍 어반 스테레오/ 제목: LOVE SEAT)

                   4월1일 디지털 싱글 출시

- '이연희' Theme (가수: 플라워 고유진/ 제목: 너 하나만)

                  4월1일 디지털 싱글 및 정규 앨범 출시

3) 집행매체:

■ CATV: OCN/Super-Action

   OCN: CSI4/ CSI6/ PRIMEZONE 등

   Super-Action: Family ACTION /BEST ACTION /히어로즈 등     

※ 세부내역: 첨부 큐시트 참조 (4월 주별 편성표)

기타

 ■ 각본/감독: 장진

2005 대한민국 영화대상 각본각색상 (웰컴투 동막골)

2004 부산영화평론가 협회상 각본상 (아는 여자)

2000 백상예술대상 영화 시나리오상 (간첩 리철진)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 (천호동구사거리)

                       

주요작: 2007 바르게 살자(각본) 아들(각본/감독) 

           2006 거룩한 계보 (각본/감독)

           2005 박수칠 때 떠나라 (각본/감독)

                  웰컴투 동막골 (각본)

           2004 아는 여자 (각본/감독)

           2001 킬러들의 수다 (각본/감독)

           2000 동감 (각본)

           1999 간첩 리철진 (각본/감독)

           1998 기막힌 사내들 (각복/감독)                                                          

 

 ■ CAST:

1) 소지섭: 부드러운 카리스마, 액션과 감성이 공존하는 카멜레온 한류스타

               2005 제 41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남자연기상

               2004 제4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

               2004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2003 연기대상 특별기획 연기상

                       

               TV Drama:  

                                      2004 KBS 미안하다 사랑하다, SBS 발리에서 생긴 일

                                      2003 SBS 천년지애                                    

                                      2002 지금은 연애중/SBS 유리구두


2) 이연희: 신비로움과 순수함을 동시에 간직한 만인의 첫사랑

         

               TV Drama:  

                                      2008 MBC 어느 멋진 날  

                                      2005 KBS  해신/금쪽같은 내새끼/KBS 부활       

              영화: 2008 순정만화 (크랭크인 예정) /2007내사랑/2006 백만장자의 첫사랑


3) 기타: 류덕환 (소지섭 동생역)


               2007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2006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2007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연기상                      

               영화:  

                                      2007 우리동네, 아들

                                      2006 천하장사 마돈나                                   

                                      2005 웰컴 투 동막골

                                      2004 어린 신부

               드라마:  

                                      2003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

                                      2000 MBC 허준                                   

                                      2000 MBC 왕초   


           류승룡 (소지섭 형역)


               2007 내사랑/열한번째 엄마/황진이/천년학

               2006 열혈남아/거룩한 계보/다섯개의 시선/착한 아이

               2005 박수칠 때 떠나라

               2004 아는 여자

                                

               연극:  

                                      2007  서툰사람들 


          이설아 (쥬쥬역)

 

               2007 MBC 내곁에 있어

               2006 KBS 열아홉 순정

               2004 KBS 찔레꽃

               2003 MBC 러브레터

 

              영화:  

                                      2007  한일합작 '너를 잊지 않을거야'

                                      2006  최강로맨스        

               CF: 대한항공/네이트/현대백화점/대우 일렉 '클라쎄' 등

               뮤직비디오: 빅뱅 'MY GIRL', 진성' 지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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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왔습니다

4월1일

NEW WAVE ACTYON SPORTS



 -Concept: 뛰어난 주행성능과 액티브한 디자인을 겸비한 액티언,개성있고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용도성을 겸비한 액티언스포츠의 속성을 Target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사랑과 열정' 이란 Theme을 바탕으로 스토리를 구성, 남녀모델과 함께 다양한 차량의 모습과 자연스럽게 보여줌으로써 브랜드에 Newness를 불어넣고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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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 2008.03.04 18:07:22
고유가 시대,연비가 자동차 경쟁력 좌우 “군살 쏙 빼야 기름 덜 먹지”

고유가 행진이 이어지면서 연비가 자동차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심 요소가 됐다. 각 자동차 업체들은 차량 구동장치에 첨단 기술을 접목하거나 차체 무게를 줄이는 등 ‘기름 덜 먹는’ 차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경량화로 연비 높인다=연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차량 중량, 공기 저항, 기계적 마찰 등이 있다. 차량 중량의 경우 통상 무게가 1% 줄면 연비는 1% 가량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차 베라크루즈와 기아차 모하비에 장착된 V6 3.0 S 엔진의 실린더 블록은 가벼운 고강도 특수제철(CGI) 재질로 구성돼 엔진 무게가 일반 주철 엔진 보다 10% 가량 줄었다. 현대차 쏘나타, 기아차 로체에 들어간 세타Ⅱ엔진의 블록도 고압주조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져 주철보다 23㎏ 가벼워졌다. 그랜저의 경우 앞좌석 시트 프레임과 에어백 프레임에 주철 무게의 40∼50%에 불과한 마그네슘을 채용했고, 섀시 일부와 엔진에는 알루미늄을 사용해 경량화시켰다.

현대차 제네시스는 우수한 연비 확보를 위해 엔진 경량화와 더불어 공기저항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후드라인을 최대한 낮추고 트렁크 리드라인은 높혀 공기저항계수를 세계 최고 수준인 0.27로 낮췄다. 제네시스의 연비(3300㏄, 자동변속기 기준)는 10.0㎞/ℓ로 동급 경쟁 차종인 BMW 530i(8.8㎞/ℓ), 벤츠 E350(8.7㎞/ℓ)에 비해 우수하다는게 현대차 설명이다.

GM대우 젠트라는 신형 '1.6 에코-텍' 엔진을 달아 연비를 개선했다. 흡기 및 배기 밸브의 최적 개폐 시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또 스테인리스로 제작된 배기 매니폴드와 컨버터를 사용, 부품 내구성을 높이고 엔진 무게를 가볍게 했다. 토스카 프리미엄6는 국내 중형세단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연료 소모를 줄였다. 6단 자동변속기는 고속 주행시 분당 엔진회전수(rpm)을 줄여주기 때문에 4단 모델보다 15% 가량 기름을 아낄 수 있다.

쌍용차 2008년형 액티언스포츠도 E-트로닉(Tronic) 6단 자동 변속기를 달아 기존 4단 자동 시절의 연비 11.2㎞/ℓ에서 11.6㎞/ℓ로 3.6% 개선했다. 렉스턴Ⅱ 유로는 커먼레일 시스템 인젝터의 정밀제어를 통해 연비를 기존 보다 3% 개선하며 1등급에 올랐다. 르노삼성은 SM5 뉴임프레션에 기존 엔진보다 16㎏ 가벼운 '뉴 2.0 가솔린 엔진'을 달았다. 엔진 흡기부와 커버 일부를 플라스틱과 스테인리스로 교체해 연비를 11.0㎞/ℓ로 향상시켰다.

◇수입차의 경쟁력은 첨단 엔진에서 나온다=혼다 신형어코드 3.5가 지난 1월 출시되자 마자 수입차 월간 판매 1위에 오른 것은 3940만원이란 비교적 저렴한 가격 외에 뛰어난 연비도 한몫했다. 신형어코드 3.5는 혼다의 차세대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VCM) 시스템이 적용됐다. VCM 시스템은 6기통의 고출력, 고배기량 엔진에도 불구하고 큰 출력이 필요없을 때는 3기통, 4기통으로만 작동돼 기름 소모를 줄인다. 기존 어코드 3.0 모델 연비가 9.4㎞/ℓ인데 비해 신형어코드 3.5는 배기량이 커졌음에도 연비는 9.8㎞/ℓ로 향상됐다.

도요타 렉서스의 경우 국내에 들여 온 모델 중 SUV인 RX350만 8.9㎞/ℓ로 2등급일 뿐 나머지 모델은 모두 1등급 연비를 갖췄다. 특히 지난해 10월 출시된 1억9700만원짜리 하이브리드차량 LS600hL는 배터리 상태에 따라 출발과 저속, 감속 시에는 전기모터로만 구동하고, 급가속시와 언덕길 등 엔진의 힘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함께 작동해 연료 소모를 최소화한다.

미국 차량들도 '기름먹은 하마'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 애쓰고 있다. GM 올 뉴 CTS는 신형 3.6L V6 VVT DI 엔진을 탑재하고 공인연비 1등급을 따냈다. 기존의 캐딜락 CTS 연비는 8.4㎞/ℓ였으나, 올 뉴 CTS는 8.8㎞/ℓ로 향상됐다. 포드 뉴토러스는 '워즈 오토월드'가 선정한 세계 10대 엔진인 듀라텍 3.5L V6 엔진을 달고 연비를 8.7㎞/ℓ까지 끌어올렸다.

영국차 재규어는 프리미엄 세단 'XJ 4.2 LWB'의 2008년형 모델에 100% 알루미늄 차체를 적용해 기존 모델보다 40% 가량 무게를 줄였다.

이밖에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디젤 모델인 뉴 S320 CDI는 가솔린 차량 대비 17% 정도 연비를 갖춰 대형 세단에서 보기 힘든 공인연비 1등급을 따냈고, 폭스바겐 파사트 2.0TDI는 13.7㎞/ℓ의 뛰어난 연비로 지난해 소비자 시민모임이 주관한 '제11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에서 고효율 자동차 부문상을 받았다.

지호일 기자 blue5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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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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